언5그래픽으로 광활한 오픈필드가 펼쳐졌을때
당신이 감동먹었던 그마음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각종미니게임을하며 즐거워하던 당신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친구 지인 가족 연인 어우러져 함께 즐기던
그추억은 어디가고
지금의 당신이 남았나요?
우리는 살면서 많은걸 잃어버리고 포기합니다
그렇기에 게임이라는 가상세계 속에서라도
누군가는 동심을 누군가는 모험을 누군가는 친목을
자신의 잃어버린감정을 찾기위해 RPG란 게임을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보세요
설례였던 그감동 그대로 RPG를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작업장? 운영? 겜내 밸런스?
작년 12월을 생각해보세요






꼬우면 처접어
난분명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