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의위치 따위로 무슨 미래를 예측한다는것인지  말이 안돼.미신이지

여기서 중요한건 관상과 인상은 달라

인상은 사람이 살아오면서 자주짓는표정이나 평소하는 생각들이 만든것이기 때문에 세월이 흐르면 조금 믿을수도 있는데 근데 인상도 사실 다 100%는 아니지.

관상이 과학이란말은 사실 인상을 얘기하는거잖아
도화살 무슨살 이런 관상 말하는게 아니잖어
그딴걸 사람들이 어떻게 알아

인상을 말하는거고 인상은 과학이란 말이 표현상으로는 더 맞는데
근데 그 인상조차도 오류가 심해

그냥 범죄자가 어떻게 생기면 원래는 아무생각 없었을 얼굴도  범죄자라니까 갑자기 미워보이면서 관상은 과학 이러는애들이 태반임

그얼굴이 자원봉사자였다면 갑자기 ㅈㄴ 선해보였을꺼다

사람이 간사하단거야 그래서

관상은 아예 다른개념이므로 과학이 아니다
인상조차도 100% 완벽하진 않다.
대충 50%정도  맞는거같아
비호감 인상은 상대적이기때문에
자기경험데이터가 이렇게생긴새끼는 나한테 ㅈ같이 하더란
그런 주관적인 데이터가있지
그야말로 '주관적'
인상은 개인적인 영역에서 어느정도 맞는말이고

아무튼 관상은 점쟁이를 믿는수준의 개소리가 맞고
인상은 어느정도설득력은 있으나 100%는 아니다
즉 사람은 겪어보기전엔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