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즐겼던 다옥
풀네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만 하더라도 진영3곳으로 힘겨루기하며 균형을 잡고
무기와 방어구의 상성에 따라 딜이 다르게 들어감
둔기류 베기류 찌르기류에 따라
판금 사슬 가죽 천 방어구에 따라
직업에 따른 착용가는 장비가 달라지니
상성에 극카운터가 자연발생하고
개발팀에서 밸패에 대충 적당히만 맞춰주면
문제가 없음
엔씨는 말뚝딜하면서 무쌍도 주다보니
밸패가 산으로감
솔직히 판금갑옷 직업들은 마법류 캐릭에
녹아 주는게 정상 아니냐
대신 살성이나 가죽이나 사슬방어구들
때려잡기 좋고
이런 상성을 단순하게
회피 막기 치명 명중 이런 단순스탯으로
퉁치려고 하니 op세팅이 나오면서 항의가
계속되는거고
장비도 내구도 시스템 넣어서
지속적으로 유지비 쓰게 만들었으면
욕 먹었으려나
내구도 소진시 인챈트로 내구도 회복과
추가 스탯을 주고 내구도  줄면 추가스탯 사라지고
인챈트 비용은 한달에 한번정도 빛나는 올리는 수준이면
재화소진도 되고
주저리 주저리 잡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