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만해도 무과금의 신 세다이햄이 몇달동안 몸비틀어서 찍은게 노말루시드 6인이었고 보상도 개안좋앗는데 (나도 이때 스우에벽느껴서접음)
이번에 복귀해보니까 챌섭만 하고나와도 20억가까이벌리는게 말이안됨
돈안쓸꺼면 하루2재 필수엿던 그때와 다르게 사냥도 레범몬만 해도됨
물욕템 먹는재미 템사서 맞추는 재미 예전엔 돈안쓰면 못느꼈는데 (이벤트로 만드는 에픽둘둘이 한계여서 경매장템은 생각도못함)
이걸 패스 딸깍으로 즐길수가잇다니 더이상 현질겜 아닌듯 k-rpg goat
심지어 템값박살도안내면서 진입장벽 이만큼 낮췄다는거임 ㄹㅇ 어케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