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도 25% 10% 중앙값 이런식으로 공개가 되어있긴 하지만

판마다 딜을 넣은것에 대한 백분위를 가려놓게되면 
직업별로 밸런스에 대한 디테일한 토론이 불가능해집니다.

물론 자기 직업안에서 연구 발전은 가능하죠.


현재 NC의 밸런스 잡는 무능함때문에
유저들이 저 지표를 참고하고 비판하고 있지요.


밸런스 패치를 할떄마다 미터기 디테일한 지표를 보고
유저들이 하도 지랄지랄을 해싸대니깐
그리고 그것이 게임사 운영에 영향을 줄 정도이기 때문에.

운영진들도 고민했겠죠?


그래서 낫미터기의 백분위를 가리는 행위로 NC가 얻는것이 있죠.
ㅄ같은 밸패를 해도 디테일한 지표를 볼 수 없기때문에

밸런스가 무너졌니 어쩌니 하면서 떠드는것이 줄어들 것이며

디테일한 토론이 불가능하게 변화 한다는겁니다.



NC 의 밸런스 잡는 무능함이 만천하에 드러나는걸 가릴 수 있다.
정확히 이겁니다.

지금 막말로 밸런스 개판이지 않습니까.
RDPS 상으로 말이 안되는 망밸런스 수준이거든요

지금 밸패를 할떄마다 유저들이 득달같이 미터기로 달려가서 확인하고
NC밸패팀을 비난하고 김남준을 비난하니깐.

낫미터기 운영진들이
미터기 막힐 수도 있겠다. 위험하다. 싶으니깐.

메타인지하고 바로 꼬리 내리는겁니다.




운영진 입장에서는 뭐..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본인들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판단 이라서 운영진을 비판할 순 없지만

유저들 입장에서는 아이온2 운영진 무능함을, 
틀리고 잘못된 패치를 디테일한 수치를 보고 지적할 수 있는

순기능을 하나 잃는 샘입니다.


아쉽습니다.


요악
낫미터기 운영진 = 패치에 영향을 줄 정도로 본인들의 지표가 영향력이 커짐 -> NC가 불편해함 
->운영을 못할 리스크가 올라감 -> 살아남기 위해 디테일한 직업별 백분위 지표 가리기 
-> NC팀 불쾌한 요소을 제거 ->리스크 제거로 지속적인 운영가능 
 
유저들 입장 = 운영진의 틀리고 잘못된 밸런스 패치를 지적할 수 있는 순기능을 하나 잃음

운영진이 얻는것 = 패치를 할때마다 미터기 지표로 불타는게 눈에 가싯거리였음. 
-> 밸런스 패치를 어떻게 하든 그에 대한 비판이 줄어듬 -> 개돼지식 편한 운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