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팟이 없어서 모바출이나 통디 구직해서 가는데
대부분 4~5명은 지인 및 레기온 팟이더라.

노예민 팟에 건전한 피드백 팟이라고 하는데 
짤패에 나 한번 죽을 때마다 아이디를 외치는데 왜케 듣기 싫냐?
한번 실수하면 그냥 그런데 데카 날리면 안된다고 난리네..
자기들은 죽으면 엌엌 허허실실 그냥 넘어가고 ㅋㅋ

결국 데카 없어도 파도까지 가거나 또 내가 제일 많이 남는 경우도 많은데.
지금 2-2 50%에서 15시간 짤패 숙련 중... 쉽지 않네.

차라리 그냥 깔끔한 전갈 팟이 더 낫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