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략보는거보다 트라이하고 대가리 박는거 좋아해서
여태까지 나온 모든 악몽은 공략없이 오로지 헤딩으로만 깼음

참고로 폭군타신은 한달동안 점프로 패턴 피해지는거 몰라서 저회만 썼고
낫 투사체는 서로 부딪혀서 지울수있는지 몰라서 
잡을때까지 낫 날아오는거 다 피하면서했을 정도임

아무튼 근데 성역 오픈런은 한번도 해본적이없음

사람마다 숙련도 오르는게 달라서 혹시라도 내가 다른사람보다 늦으면 그게 민폐니까
남들 시간 버리게하는게 싫어서 최소 2-3시간정도는 공략글이랑 영상 찾아보고가는데
이정도까지 투자하는사람이 거의 없는것 같음.

내가 여기서 말하는건 드라마 보듯이 뇌비우고 보는게아니라,
진짜 공부하듯이 패턴 하나하나 정독하고
이땐 이렇게 해야겠다 하면서 시뮬레이션도 해보고 이런거임

솔직히 모든 사람이 이정도만 사전에 투자하고 오면 
이번 성역 트라이 4시간안에 다 끝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