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9-25 13:51
조회: 359
추천: 4
본가왔는데어렸을때 할매 손에서 컸는데
몇년만에 할매 음식 먹으니까 매워야할건 안맵고 안짜야 할 음식이 짜다.. 요즘 섬망증세도 나오신다는데 걱정이다 ㅜㅠ 괜히 밥 꾹꾹 누르면서 울뻔한거 겨우 참았따 두유하고 이것저것 용돈 드리고 나왔는데 다시 일이나 하러 가야겠다 다들 즐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