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메이플 보보보부터 여러가지 사건이 한번에 터지면서
이득을 로아가 본 것도 맞지만, 이걸 차치하고도 로아가 리셋을
감행하고도 떡상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시즌2  파푸니카가 출시되면서 하드리셋을 했고,
그 이후에 3개월동안 발탄을 시작으로 한달 ~ 한달 반 텀으로
발탄 - 비아키스 - 쿠크세이튼이라는 군단장레이드(우린 성역)
가 각기 다른 컨셉으로 완성도 있게 나왔고

그 군단장레이드에 맞게 스토리도 몰아치면서 유저들이 게임에
이입되기 시작했음. 그랬으니 옆집 사건들로 접은 유저들까지
로아로 자연스럽게 유입이 됐고 떡상을 한거지

근데 지금 아이온2는 스토리와 던전의 관계가 완전히 박살나있음

던전은 6티어까지 나왔는데 스토리가 이제 크로메데인데
어떻게 로아랑 같을 수가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