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0개월동안 pvp에 퍼부은 유저들 반발은 당연하겠고.
걍 처음부터 여기도 그렇게 나왔어야 했음.

어제도 종챗에서 pvp유저가 pve유저들한테 십부 천부라도 사고 강화해서 참여 좀 해라 애걸하고,

Pve유저는 왜 보상도 쥐꼬리만한데 거기에 키나를 투자함? 가뜩이나 시간도 부족하고 굳이 그거 보상 얻어봐야 난 쓸데도 없음.

하면서 서로 대립하고 있고.

확실히 완전 새로운 템을 강화하고 돌파 조율해야 진입가능한 pvp는 개떡벽이긴 한데,
그냥 pve템만 있고 외형으로 옵션 넣어주는거면,
진입장벽 확 낮아져서 pve유저도 pvp에 많이 유입됐을 듯.

근데 글로벌은 pvp 조율같은 건 어케되는거지?
그걸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