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정도 친분있는 남자들끼리는 거침없이 이야기하는편인데 “난 아무것도 몰라 (옆에서 멋쩍게 웃고있음)” 이러면서 가만히 있는 사람이 더 더럽더라
실제 뒤에서 남몰래 물소짓하고있었음 (실제)
차라리 시원한 사내들이 덜 더러움. 맞으면 맞다 몸매가 죽이면 죽인다 시원~허게 살자고!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