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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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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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PVP 아이템 통합관련 문제 답은 나와있습니다.정답은 통합이라는걸 누구나 다 알겁니다.
갈수록 줄어드는 PVP 인구수 문제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고여버릴수밖에 없는 문제나 또 플레이방식이 고착화되면 유저는 쉽게 플레이를 바꾸려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충격효과를 줘야만 이제 다른것도 해볼까? 하는게 사람 심리죠. 가장 큰 걸림돌이 결국은 이제까지 시간, 돈을 들여 PVP템을 장만해온 유저들은 뭐가되느냐 이런 의견이겠죠? 두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1. 그냥 이대로 PVP를 반쯤 유기해서 도저히 PVP라는 컨텐츠가 돌아가지 않을만큼 인구수가 빠졌을때 PVP 유저들이 스스로 통합을 요구할때 그때 통합을 한다. 2. 1시즌 정도 유예기간을 두고 PVP템을 맞춘 사람들이 외형을 선점할수있는 시간을 주던가 전 두가지가 정답이라고 봅니다. 유저들이 반대하더라도 비전을 위해, 미래를 위해 해야만 하는 패치는 해야합니다. 예를들어 홍수와 가뭄이 빈번한 지역에 댐을 건설한다 치자구요. 그럼 홍수와 가뭄이 해결되겠지만 건설될 댐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일반적으로 반대하잖아요. 그래도 해야만 하는건 할수밖에 없어요. 국가는 이들에게 이사를 갈수있는 비용과 토지 비용을 보상하잖아요? 게임사도 할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간 PVP 했던 유저들에게 섭섭하지 않을만큼 적절한 보상을 준다면 타협이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지말아야 하느냐? 그건 아니라고 보는거죠. 어차피 이대로가면 PVP 인구수는 절멸합니다. 뚜렷한 해법이 없는 이 상황은 현실적으로 봐야합니다.
아이온2 인벤 딜빵 회피한 쫄보 명단
1. Uch사스케 (26년6월17일) 2. 개빡숙 (26년6월22일, 타수내기 회피) 3. 월급루팡v (26년7월14일, 직장인증 돈빵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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