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아이온2 한섭 개발 철학은 이미 파탄났음

(개인적으로 과거 두쫀쿠 사태부터 개발철학 파탄은 태동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함)

지금 이 결과의 중심에는 김남준 개발총괄PD가 있었음

이 파탄의 주범을 안고 계속가는건 밑 빠진 독에 물붓기임

NC는 새로운 개발철학으로 다 죽어가는 게임을 살릴,

능력있고 강단있는 새로운 개발PD로 교체하는게 

바닥친 유저신뢰 회복과 아이온2 IP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