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궁성으로 시골섭에서 직업 10위권내? 정도였고
템은 백룡+명룡세트에 당시 펫작 노가다에 지친 상태에서 
응룡왕의활이 두번 트라이 했다가 터져서 접었었습니다.(당시 1트에 현금 200만원 이상이었던걸로기억)

생각해보면 출시때부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너무 빡세게 달려서 버닝아웃이 와서 접었던거같았고
이번엔 좀 느긋하게 경쟁 내려놓고 스펙업 같은것도 신경 안쓰고 천천히 해볼까 하는데요.

질문사항)
1) 당연할거같긴 하지만 아마 템상태가 노랑색 제작템악세(명룡백룡) 풀강 +5돌파였는데 지금은 휴짓조각이겠죠? 원정 하나씩 돌아서 업글해야할까요? 참고로 제가 접을때 원정이 두쫀쿠랑 그 다음(이름기억안남)이었습니다. 루드라가 매주 도는 보스였구요.

2) 키나였나? 마지막에 응룡 실패하고 남은 키나가 3천만 넘었을건데 이 재화가 지금 의미가 있는 금액인가요?
이것마저 의미 없으면 서버 옮겨볼까 해서요.

3) 글섭 얘기가 많던데 글섭은 비추인가요? 

4) 혹시 추천해줄만한 직업 있나요? 궁성 너무 재밌게 했었는데 신직업도 나온거같고 일단 성능이 구리면 레이드도 잘 안받아주던 겜이라는 기억이 있어서요. 부캐로 검성 하긴 했었습니다.

5) 게임 진행하려면 예전처럼 챈가룽의 축복인가? 매달 4~5만원정도만 결제하면 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