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8월에 종챗에서 젖비린내 나는 뉴비 두마리 주워서 내 친창에 넣고 질문 오면 존나 받아주고 성역 도와주고 열심히 한다고 가끔 용돈 주고 그랬음

이젠 애새끼들 대가리 커서 비탄 어려움도 존나 잘 다니고 어떤 새끼는 권성 대장군 됐는데 존나 뿌듯하더라
이틀차에 종챗에 뭐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데 서버 존나 삭막해서 아무도 대답 안 해주길래 귓말로 대답해주고 친추 내가 먼저 걸고 모르는 거 물어봐라 하니까 가끔 뭐 물어보고 그랬음

하여간 씨발 존나 모자라보이는 뉴비새끼 있으면 잘해줘라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