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궁금한건데,

옛날 델트라스(천족)가 어비스 생기고 마족땅 처음으로 놀러가서 마족 학살하며 개깝침
마족 주신인 '지켈'이 빡쳐서 델트라스 조짐
이후 천년된 현재 깝치다 뒤진 새끼가 원한 갚겠다고 사념체가 됨
▲ 양측 누가 선빵 쳤네마네 등 기록이 다르지만, 결과는 쨋든 천족이 마족땅가서 깝치다 죽음

그래서
'천족'은 영웅의 안식을 위해
'마족'은 모르헤임의 수호를 위해
이번에 똘똘 뭉쳐 델트라스 한 번 더 족치러감 (아이온2 공식 유튜브)

그래서 성역 비탄의 설원이 있는거까진 ㅇㅋ인데

모르헤임 스토리는 크로메데랑 놀러다니며 크로메데 왜 타락했는지 과거 들춰보는 스토리아녔나?
여기서 왜 뜬금없이 챕터1 최종장이 델트라스 족치는걸로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