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서더 같은 느낌으로 위촉되어 활동하는건 난 찬성임

오히려 그런건 좀 더 많아져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스트리머 대부분이 솔직히 수준이 많이 낮음

일개 좆벤러보다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임

정말 정점에 도달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한손가락에 셀정도임

그 이유는 방송은 개나소나 다 할수있기때문임

잘하는 스트리머들을 비하할 의도는 없음. 

근데 이건 사실임. 정말 고수라고 할만한 스트리머는 이제 얼마 안남아있음.

이 상황에서 단순히 방송을 한다는 이유로 

유저간의 정보의 격차가 발생되선 안된다고 생각함

간담회를 할거면 공개방송으로 정확하게 유저들을 모아서 했으면 좋겠음

선정도 니들 맘대로 하지말고 유저들끼리 조직해서 그안에서 뽑아 해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