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3인팟으로 2천점 부케 초월 1-3 방 파서 밀려는데

1500점 살성이 지원했길래 그냥 받고 밀었음.

다 밀고나서 그 사람한테 귓 와서 하는 말이

점수도 낮은데 아무말 없이 같이 민거 고맙다고 자기 본케로 우리 3명 4-6밀어준다드라.

와 요즘 세상에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나???

마음만 받는다고 괜찮다고 거절하긴 했는데

요즘 세상에 이게 말이 되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