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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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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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와 PVP 그리고 PVE (ㅈㄴ김.읽지마셈)PK = Player KillingPVP = Player versus Player MMORPG에서 P2W 구조 안에서 PK가 가능한 시스템은 근본적으로 잘못됐다고 본다. 최근 화제가 된 ‘어비스 링’ 사례처럼, 결국 이건 게임사가 사실상 PK를 묵인하거나 허용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
맞다. 유저 입장에서는 문제없다.
대부분의 MMORPG 유저는 PK를 원하지 않는다대다수 MMORPG 유저는 양학, 무차별 PK를 원하지 않는다. PK를 즐기는 유저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소위 이런 부류를 흔히 “콩고기”라고 부른다. MMORPG에서 도태돼야 할 대상이 있다면, 바로 이 PK 문화다. PVP는 문제 없다. 단, 시스템이 받쳐줘야 한다PVP 자체는 도태될 이유가 전혀 없다. 문제는 시스템 설계다. 양학에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들은 전체 유저 중 극히 소수다. 즉,
실제로 아이온2만 봐도 엔씨가 급하게 PVP 온오프를 도입했지않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움’을 원하는 유저는 존재한다MMORPG 안에서도 분명 이런 니즈는 존재한다.
다만 핵심은 이것이다.
밸런스 맞추기 어렵다는 건 누구나 안다. 실제로 나오는 불만들은 항상 비슷하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밸런스는 그래서 게임사는 선택해야 한다.
그래도 ‘차선책’은 있다 완벽하진 않지만, 방법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재미가 있다면, 보상은 ‘전투력’이 아니라 ‘상징’이어야 한다물론 어느정도의 전투력을 달성할순 있도록 설계되어야 하겠지만, 중간 이상부터는 PVP에서 무언가를 달성했을 때,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 동기가 된다. 현실적으로,지금 시대의 MMORPG는 PVE 유저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현 트렌드에서 MMORPG는 PVE 중심 설계가 대세다. 결론
‘그럼 라이트한 PVP’란 무엇인가?복잡할 필요 없다.
문득 생각나면,
접근성은 쉽고, 진입은 빠르게. PVP가 좋다면?
재화는 단계적으로,
작업장, 오토, 꼴박 플레이를 막으려면 마지막으로이 글을 진성 PK·하드코어 PVP 유저들은 싫어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게임사가 어디에 힘을 실어야 하느냐를 묻는다면 답은 분명하다.
그리고 진짜로 개떡같이 써도 잘 정리해주는 지피티 니가 최고다. 암튼 엔씨가 가야할 방향이라 생각함.. 마격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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