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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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7:11
조회: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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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 치유인데 현재 느끼는 체감지금 게시판에 치유 가지고 말이 많은데 솔직히 나는 이 모든게
게임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발생 하는것 같음. 이번에도 치유 딜적으로 상향 받긴 했지만 아이온1부터 치유만 했던 입장에서 딜을 딜러만큼 올리는걸 바라지 않았음. 애초에 힐러를 선택한 이유가 살리고 보호막으로 세이브 시켜주고 뭐 이런걸 좋아해서 한건데 딜러처럼 딜을 우겨넣는건 원하지 않았음. 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큰 문제는 모든 컨텐츠가 분리가 안된거임... 어비스 보상도 치유클래스는 치유끼리 등수 매겨서 보상을 주고, 이런식으로 보상을 주는 컨텐츠들이 따로 점수를 계산해야 하는데.. 그게 지금 업데이트가 너무 늦어지고 있음. 그리고 시즌 미션도 파티로 상대종족 잡으면 카운팅이 같이 되어야 하는데 따로 만들다 보니 치유도 딜러도 파티쟁을 할 이유가 없음. 뭐 어포 같이 먹는게 목적이라면 다르겠지만 결국은 퀘도 해야한다면 본인이 막타를 쳐야한다는건 변함이 없음.. (공속 상향의 이유일듯) 나는 남편하고 같이 둘이서 게임 재밌게 잘 하고있는데 현재 쌀먹 치유성들이랑 무지성 상향만 외치는 치유들때문에 치유 이미지 나빠지는게 너무 안타깝고 마음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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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ㅏ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