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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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7:15
조회: 434
추천: 1
아무도 모르게 "하드리셋"당한다 ㅆㅂ 2탄[ 주제 : 아무도 모르게 ] 우리는 현재 시즌2를 시작하면서 [불안감]을 시작으로 새로 나오는 컨텐츠들의 문턱을 넘기위해 " 언젠가는 버려질 제작템 만들기와 그렇게 어려운 제작을 하고나면 강화,돌파,조율 에 이어서 재화가 많이 들어가는 계승 " 이거를 하고있음 그런데 이게 나쁘다는게 아님. 어느정도 게임을 하면서 자율성만 있는게 아니라 강요도 필요하다고는 생각함. (이주제로 이야기하다 보면 끝도없음)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나올 컨텐츠를 위해서 장비 제작 강화 돌파등 우리가 눈으로 볼수있는 스펙업 이외에 "그들만 알수있는 스펙의 기준" 이게 있음. -전투력과 성능의 차이- [오피셜 : 인던템이 전투력이 높기는 하지만 성능은 명,암룡이 더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을 즐기면서 내가 스펙업 성장을 통해 강해짐을 느끼고 거기에 따라오는 성취감을 느끼고 그다음에는 어떤 강함이 또 있을까를 상상하게 되는 동기부여가 반드시 필요함. 그런데, 전투력은 3400이 되었는데 전투력 3000이 더좋을 수도 있는 명중,피증,무기피증,치명타피증,PVE피증,PVE명중 등의 "강함을 결정하는 너무 많은 요소를 넣어서 테스트를 해봐야지만 알수있는 강함의 기준" "그러나, 테스트할수 없는 환경 " 그래서 결국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때마다 강함의 요소들중 중요한 기준들을 변경할수있는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고, 유저들이 알기 어려운 기준으로 인해 " 이것저것 테스트를 하면서 쓰여지는 재화와 테스트결과에 따른 세부 강함의 요소들을 변경하는것" 즉, 하드리셋 임 단순하게, 전투력이 높으면 모든 요소들이 동반상승 하는 구조를 어느정도는 만들어서 어느 컨텐츠를 가든 전투력보고 강함의 정도를 유저들도 쉽게 알수있게 해서 아툴이고 지랄이고 전투력 하나만 보아도 어느정도이구나 판단할수있어야함. 이게 안되다보니 내 직업은 이렇고 저직업은 이렇고 돌파는 몇 돌파 여야되고 명중은 몇 이상 이어야 되고 NC에서 만든것도 아닌데 그놈의 아툴 "아툴은 몇 이상이어야 되고" 아주 지랄도 이런 지랄이 없음 그냥 전투력이 높으면 강하다!! 이런 단순화가 되어야 함 전투력이 높아지면서 다른 요소들도 동반상승해야함 그런데 NC오피셜로 하는 진짜 어이없는 이야기 " 전투력은 인던템이 더높아도 성능은 암,명룡이 더 좋습니다? " 잘 생각해보자 이말은 다른 말로 표현해보자면 전투력이 전부가아닌 강함을 결정하는 다른 요소가있다는것인데 이얘기 듣자마자 랄부 탁치고 그렇구나! 이렇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읭? 아....? 응??? 강해지기 위한 노력을 안하겠다. 모두가 다똑같이 즐길수있게 해달라 라는 징징대는게아니라 " 단순하게 어느정도 강해져야 하는지 좀 쉽게 알수있게 만들자 " 새로운 컨텐츠가 전투력 몇이상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줘도 실제로는 그게 아니잖아 남준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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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