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쉽게 
인게임 딱랩으로 기존 원정과 드라마타랑 비교를 해보셈
공방에 세팅 엿같이 된 사람도 분명 있겠지 근데 기존 원정은 그래도 숙련이면 깸.
근데 드라마타는 숙련이면 꺰?

이건 그냥 컨텐츠 소비가 빠르니까 일부러 이렇게 밸런스 튀게 낸 거임.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뭐라 하는거고. 

애초에 원정이 이런 개념의 컨텐츠였음? 그냥 일일 숙제 같은 개념이였는데
새로 나올 성역이나 초월이면 대부분 납득 했을거임 엔드 컨텐츠의 개념이니까 
근데 원정이 이러니까 말이 나오는 거잖아.

뭐 크라오 드라웁 우루구구 바크론 불신 암굴 이런 원정 
사람들이 못 깨서 당일 하향하고 다음 날 또 하향한 적이 있음? 없자나

근데 드라마타 보셈 그냥 기존 원정 밸런스 보다 더 튀었다는 거임.

이미 유저들한테 원정 정복 컨텐츠의 난이도를 인식 시켜 놓고 
갑자기 컨텐츠 속도가 너무 빠른데? 하고 난이도 대폭 상승 시킨거나 다름 없는데 
이런 모지리 같은 운영을 옹호 하는 애들은 뭐냐

그냥 컨텐츠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이렇게 딸깍으로 밸런스를 튀게 낸게 문제라는 건데

단순하게
유저님들 컨텐츠 소비가 너무 빠르니까 원정 보스 체력 100% 증가 시킬 게요 이러면 좋다고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