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RPG처럼 트라이하고 각자 고유 특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딜상향!! 딜딜딜!!! 하니까 직업간 난 저 직업보다 안좋아 하면서 걍 서로 강해지려고함.. 본인직업 강해지는건 좋은일인데..
그냥 RPG 하면서 탱커 탱!! 힐러 힐!! 딜러 딜!! 같은게 아니라 더 강한놈 데려가서 보스 허벌창 내는거에 의미를 두는거 같아서
RPG의 의미가 퇴색 된다할까.. 잘 모르겠다
탱커는 단단묵직 해야같은 아빠
힐러는 파티 전원의 케어 엄마의 맘
호법은 각종 디버프와 약소한 힐
       ㄴ 보스 방깎이나 저주같은 퍼뎀식?이 생겨야할듯?
음.. 뭔가 바람의나라? 주술사 같은 개념으로 만들어야할듯..
딜러- 현질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