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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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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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만 하면 호법 장례식을 열어주시네?씨발 진짜 그냥 접으라고 접으라고 강요를 하네.
이게 어딜봐서 클래스 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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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고 걷는 사람은 가로등과 얽힌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푸르름과 시원함을 절대 모른다. 이해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독설이다. 나는 비가 좋다. 비는 항상 옳다. 대지를 적시고 맡는 그 향기가 코 끝에 닿을 때 활력을 얻고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냥 비에 젖어버릴 뿐이다. |
류채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