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동안 탔던 중급 땅의 정령,

이게 오늘 얻은 상급 땅의 정령인데

중급이랑 다르게 탔을 때 나뭇잎 사락이는 소리가 나서 놀람. (풍-성)


솔직히 엔씨겜치고 세심한 부분들이 보여서 의외인 부분들을 종종 발견해.

감상포인트가 많은 듯.

물에 깃털 주으러 들어갔다가 빠져나올 때 올려다보는 오로라같은 물빛,

판타지스러우면서 디테일 있고 세련된 장비외형들,

상점을 열때마다 웃흥 앗항거리는 슈고의 넉살..

뉴비는 오늘도 옆길로 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