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몹들에게 서사가 없다.

루드라를 왜 잡는지 크로메데는 누구길래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지 뭐 알 수가 없어.

스토리는 MMORPG가 성공하기위한 충분조건은 아니지만 필요조건인데 지금 아이온2는 너무 급하게 출시한 느낌.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프롬식 세계관 설명을 위한 쪽지를 구석구석 숨겨놨는데 급하게 만들어서인지 딱히 몰입감도 없다.

1년만 더 이것저것 보완해서 출시했다면 훨씬 나았을텐게 안타깝다.  돈없어서 검은사막 급하게 출시한 과거 펄없처럼 엔씨가 돈없는 기업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