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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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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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템의 어비스내 밸런싱은 꼭 필요한 문제긴 함어비스 유저 입장에선 어비스템이 어비스에서 제작, 인던템들을 상대로 크게 우위에 있지 않다고 느끼고 있음.
반대로 제작템 유저 입장에선 이미 pvp관련 증폭내성 덕분에 성능이 월등히 좋은데다가 들어간 재화를 생각하면 쉽게 맞춘 어비스템이 자신을 압도하는 그림을 받아들일 수 없음. 이건 근데 누구 하나가 맞고 틀렸다의 문제가 아닌 거 같음. 기준을 들어간 재화에 둘 것이냐, 단순히 홈어웨이로 할 것이냐에서 차이가 갈리는데 결국 설계를 똑바로 안해놓고 유저들끼리 싸우게 만드는 운영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기응룡무기+어비스악세가 어비스내에서 가장 강력한 딜을 뽑아내는 것에 적극적으로 찬성함. 다만 무기가더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는 어비스템과 마찬가지로 세트어드밴티지, 패널티를 같이 설정해주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듬. 어비스템이 pvp성능이 좋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이게 직업 간 격차를 메꿀 수 있을 정도로 좋냐고 하면 그건 아닌 거 같음. 그리고 홈어드밴티지를 가진 장비가 그렇지 않은 장비보다 직업 격차를 메꿀만큼 좋아야하냐고 묻는다면 난 그래야한다고 생각함. 이건 pve에서도 마찬가지로 천부무기보다 진건룡무기가 pve에서 더 유리한 입장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함. 많은 제작유저가 십부장을 쌀부장이라 칭하고 맞추기 쉽다고들 얘기함. 그렇다면 오히려 돌파와 관계없이 십부10강을 둘둘만 해도 제작, 인던템을 압살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오히려 그들에게도 좋은 일이 아닌가 싶음. 무기와 가더만 루드라, 기응룡이 가장 큰 어드밴티지를 가져가게 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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붑삐리부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