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중에서

이 게임만큼 인던템이 무의미한 게임은 처음 봄.

사실상 pve 유저라면 제작템을 무조건 갈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중임


그리고 다른 게임으로 치면 마법부여 정도로 치부되야할

조율과 각인 등등이 특정 사이트 수치에 너무 결정적이고

그외 내실의 비중이 너무 높아서


스펙업의 로드맵이 너무 직관적이지 못함.


이제 막 출시한 게임이 이렇게나 비직관적이고 난잡하면

시즌이 흘러가고 패치가 거듭되면 어떨런지 벌써부터 걱정됨.


로아의 경우도 시즌이 올라가면서 점점 복잡해지는 중에도

돈 박은 과금유저들한테 욕먹을까봐 그 시스템을 정리도 못하고 누더기로 계속 가는 중인데

그나마 로아는 출시된지 오래된 게임이라도 되지

아이온은 아직 반년도 안됐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