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스펙 선발대를 위한 PVE 컨텐츠부족
급격하게 하향된 PVE난이도와 치유의 신규 자기부활 스킬 추가로
PVE 던전및 성역 컨텐츠가 너무 쉬워져 버림
선발대유저들은 목표와 도전욕구가 사라지고 더이상 장비스펙업을 하지않음
흥미를 잃은 많은 고스펙 선발대들이 게임을 접고있는중
이로인해 키나소비처가 줄어들고 게임경제가 망가지며  키나값이 폭락중임
고스펙 선발대를 위한 헬난이도 신규던전모드 필요함

보통-어려움-헬모드
ex) 헬모드 던전 - 특수패턴및 보스 광폭화 풀유지등  




2. 망해가는 PVP 컨텐츠
아이온2 PVP의 메인이라고 할수있는 어비스가 망해감
PVP계수가 적용됐지만 여전히 말도 안되는 파티시너지효과로
다수의 솔쟁유저들이 어비스 PVP를 포기하고 게임을 접는중
파티시너지 하향과 솔쟁유저들 위한 신규컨텐츠 필요

ex) 혼돈의투기장 - 솔쟁PVP모드, 배틀로얄PVP던전추가등 


WWE가된 시공PVP
시공공격. 방어모두 시즌미션 보상만 얻기위해 암묵적인 룰로
정해진 위치와 마을거점지로 가서 반복적으로 서로 죽이고 죽어주고(?)
시즌미션 완료후 보상만 얻으면 서로 굿바이 하며 탈주하는 노잼PVP
시공PVP을 개편및 활성화 필요성 


3. 배럭양산및 숙제화 게임

배럭양산화
게임사는 구독료와 의상 펫을 많이 팔아 매출올리기에 배럭을 적극 권장할수밖에 없지만
과해도 너무과한 배럭효율로 유저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배럭을 양산함 
이로인해 게임 피로도는 점점 올라가고 지쳐서 게임을 접는 유저들이 늘어남
수많은 배럭으로 생산된 키나들로 게임경제도 망가지고 키나값도 폭락중

숙제화된 게임컨텐츠
시즌마다 한번씩 맵이 교체된다고 하지만 
결국은 반복적이고 지루한 일일던전, 각성전, 토벌전
너무많은 숙제던전들로 인해 유저들의 피로도 누적

ex)  배럭효율 하향과 숙제던전들 개편및 삭제



출시된지 이제 4개월 남짓인데 망해가는 점점 아이온2를 보면서 
게임이 좀더 오래갔으면 하는 마음에 문제점을 생각해봤음
큰틀에서 이거 말고 또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