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정까지 다 털리고 마음이 아예 떠버리니까 접속하고 싶은 마음도 안들음

여기 사람들한테 미안하지만 내 일이 아닌거처럼 보게 되니까 ‘아 그렇구나 엔씨가 그렇지 뭐’ 하게 되네.. 어제까지만해도 열내면서 아등바등 했는데 진짜 다 아무 의미없는거였다 다들 빨리 탈출해 포기하니까 마음이 너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