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 이미... 7/1이 마지막 기회였다...

난 탱커를 하고싶었을뿐이고... 마매딸깍에 녹아내리는 수호를 보고싶은게 아니였다네...

격앙시너지 이중시너지 같은 서포터 역활을 해야했다면 시작도 안했을거라네...

동네 바보형들은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딜에 집중하네

에휴 밥팅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