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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01:21
조회: 103
추천: 1
근데 수호성 하는 사람들은..ㄹㅇ 진짜 이 캐릭을 사랑해서 하는거임
딜 성능에 대한 기대? 오픈 때 그거 기대한 사람 손톱 만큼도 없을 걸 그저 파티를 위하고 보호하고 대신 맞아주고 기믹 파훼해주고 몹 몰아주고 딜러들이 딜 넣기 편하게 리딩 해주고 전장의 선봉장 느낌 그런 재미를 위해서 수호성을 택한 사람들이 ㅅㅂ 태반일텐데 오픈 때 부터 지금 꼬라지를 봐 저 중에 어느 하나 맞는 컨셉이 없음 순수 격앙싸개 컨셉만 계속 유지 중임. 우린 순수하게 이 캐릭을 사랑하고 아껴서 나중에 빛 보겠지 라는 마인드로 이순간까지 버려져왔다 어쩌면 우리가 유기한거지 일말의 희망을 걸고. 이제는 진짜 눕고 따지고 하나하나 화를 내야 할 때다 지금까지 하면서 할만충이였는데 지금은 진짜 불쾌한 구조에 잠을 설칠 정도다. 다른 캐릭으로 성능 좋고 편한 캐릭으로 넘어가야지 넘어가야지 하다가도 다시 돌아온 사람들이 왜그런걸까? 남준님 진짜 진지하게 생각 좀 해줬으면 좋겠어 우린 여느때나 그랬듯 큰거 안바래 진짜 ㅈ같은 구조 불쾌감 좀 고쳐주고 컨셉에 맞게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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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