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 중인 연심 세팅입니다
<사용법>
우클-인게임 매크로키
측면버튼-외부 마매키
두 버튼 동시에 꾹누르기

위 세팅으로 측정된 심판 240타, dps 4,739,248을 기준으로 잡고 계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사용하게 될 맹심 세팅입니다
연난을 심판 위로 쌓아야 하기에 인게임 매크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방강을 뺀 이유는 맹심 세팅에서는 징벌 풀차지 타이밍이 중요한데
너무나도 긴 방강 모션 때문에 타이밍이 밀려서
집행자 버프를 받은 풀차지가 삑사리나는 경우가 
자주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최종 딜량에서 방강을 채용하는 쪽이 더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실전은 방강넣고 확치 심판을 더 많이 쓰는 쪽이 강할 수 있음)

<사용법>
우클-인게임 매크로키
좌클과 우클 동시에 꾹 누르기
(좌클 서브키+우클을 외부 마매로 묶어 1키로 사용가능)
징벌은 집행자 버프 종료 2초 전에 풀차지(집행자를 받은 풀차지가 나가야 함)

위 세팅으로 측정된 dps 4,071,141

이제 두 가지 결과값에 오늘 공개된 패치 수치를 대입해 단순하게 계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킬 계수'만' 대입했을 경우 [맹심]세팅 딜량 상승분은 6.95%



현재 연심 세팅과 패치 후 맹심 세팅의 딜량 격차는 대략 이렇게 보여집니다
스킬 계수만 대입했을 때는 너프가 확실해 보입니다

다만, 고려해야 할 부분이 크게 세 가지 있습니다

1. 징벌의 데미지가 20% 상승
2. 맹렬 4특의 징벌쿨감이 2초로 증가

위 두 가지를 고려했을 때 패치 후에는 징벌을 쿨마다 사용하는 것이
dps가 더 높게 찍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주 방강 모션이 효과적으로 개선될 경우 맹심 딜사이클에 포함시켜
현재의 연심 세팅을 따라잡는 딜량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좌클캔으로 회귀하면서 불편함은 해소되고 딜량은
연심캔과 같은 급으로 가져가는 상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희망회로를 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