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보인다. 정말 아툴에 군장검사에 투력3000이상에 내실까지 다한친구들이랑가니깐 체감이 안가지
걔네들은 우리없어도 살고, 우리없어도깨는 애들이야. 얘네들이랑만 파티구해서가니깐 정체성자꾸 혼동오지
본인과 비슷하거나 한치수아래인사람들이랑 한번돌아봐. 내가왜 필요한지 알게될수도있어.
이시스템에 치명적인약점은 완벽한사람 완벽한집단을통해 보상만 받을라고하는게 문제임.
패시브야 나중에 검토하고 고쳐준다지만, 우리가 정체성을 잃으면 뭐가대겟니
이건 개고생이아니라 진짜야 난 매번 그러지만 늘 신선하고 재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