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검성이 좋아질거라는 착각 노노

밸런스를 잡겟다고 주둥이 털었는데

확실한 방향없이 주둥이만 턴지 4개월 째임

듣고 어의 없더라. 아직도 구체적 방안 제시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