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 버그라는 내절캔 써보지도 못한검성임
집에갈때쯤 패치되것지

버프가 되던, 너프가 되던 좋다 이거야
솔직히 깔개지만 이번주 PVP 재밋긴 했는데

구멍난 운영방식을 계속 보여주니
이게임을 계속 해야하나 싶다.

뭔 대기업 게임이 일주일만에 직업 정체성을 들었다 놨다 하는건지

너프나 버프의 방향성을 논외로 두더라도
무슨 일주일마다 로또 사고 기다리는 것 마냥
매주 화,수요일마다 밸런스를 신경써야 하는지 참 기가차다

생각해보면 일주일만에 업뎃하고 테스트 할 시간도 충분하지 않았을 뿐더러
내절이 예전으로 복귀된것도 제대로 테스트 안해보고
유저한테 테스트를 하라고 던져주고, 피드백 받아서 버그였다라고 하는 모양새인데

충분한 테스트를 하고 방향성 잡아서 지들이 밸런스 잡고, 버그 잡고 해서 내놔야지
이건 뭐 게임 출시 한달된 게임도 아니고 개판인 상황이
출시때부터 계~~!!!!!!! 속 이모양이냐

내가 고른 케릭 암울할땐 다같이 힘내자고
연구하고 극복해보려는 스타일인데

대단한 스펙은 아니지만 꾸준히 시간과 돈 들여서 업해왔고
지쳐가는 레기온 사람들 다독이며 게임해왔는데

스펙업을 계속하는데 딜은 계속 내려가는 엿같은 상황도 너무 지치고

미숙한 운영 방식도 지치고

인벤에서 보는 병신들 차단도 100명넘어서 더 안된다.

뭐 이런 게임이 다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