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뽑히는대로 타협해서 전피 :강타 = 5: 5로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결정 퍼주길래 강타 전피놓고 자동 돌려봤더니 또 5:5로 되버렸음 고점으로 뽑혀서 기분이 너무 좋긴한데 
새로 뽑은걸로 마을 전피 44.6% (노반 36렙 & 마영석 전피 5개) / 강타 77.3% 입니다. 

기존: 전피 (2.6/2.6/2.6/2.7/2.7): 강타 (2.0/2.0/2.2/2.1/2.3)
새로뽑음: 전피 (2.8/2.8/2.9/2.9/3.0): 강타 (2.2/2.2/2.3/2.3/2.4)

강타 80%맞추기위해서 전피 하나를 버릴것인가... 아예 또 강타 이해도 프리셋을 만들까 고민됩니다. 

새로 뽑을꺼면 강타/전피 몇대몇이 좋을까요? 

(PVE 80%비중이고 PVP는 심심할때 어비스하거나 아티쟁 보스만 참여하는 수준입니다)
(남툴 1078이고, 기존껄로 악몽 33초 겨우 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