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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09:12
조회: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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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올+절캔 사용법우선 "제 방법이 정석이다"라고 말하는 건 아니고, 최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검게에 내올+절캔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이 종종보여서 제 방법을 올려봤슴다. (전투속도 88.8% 기준) ![]() 제 이론은 "내올+절캔 = 내려찍기와 올려치기 사이의 딜레이를 절단의 맹타(우클)로 캔슬한다." 입니다. 내려찍기를 'E'키에 있다고 가정하면, E(내)-우클(절단)-E(올)-E(내)-우클(격파)-E(올) 이렇게 내올 2cycle이 이론적으로 한 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스킬예약on] 캔슬 타이밍을 잡는 방법은 2가지 입니다. 1) 모션, 2) 사플 E(내)를 누르고 검을 내려 찍는 모션을 할 때(쿵하는소리가 들림) 동시에 >> 우클(절단)로 모션 캔슬하며 E(올)를 따닥. 리듬 감은 E(내) >(키입력과 모션 사이 약간의 텀)> 우클, E(올) > E(내) *리듬감은 스킬예약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그래서 위에 적은 이론 상은 내올 2번과 절단,격파가 들어가는 E-우-E-E-우-E가 한 세트였지만, 키를 입력하는 리듬감은 E(내)-우클-E(올)-E(내) / 우클-E(올)-E(내) / 우클-E(올)-E(내) / ~~~(내찍비활까지) 제가 생각하는 이 방식의 장점은, E(내,올)나 우클을 연타하는 방식보단 당연히 손가락 피로도가 훨씬 덜하고, 리듬감만 정교하면 dps도 잘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실전에서 E,우클을 죽어라 연타하면서 wasd방향키를 누르기는 쉽지않을거라 생각. 간혹 댓글들에 내려찍기>올려찍기 외에 올려찍기>내려찍기의 딜레이도 절캔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근데 허수아비를 계속 떄려봐도 그게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일단 난 못함..) 만약 그게 되면 제 방법보다 딜이 잘 나오겠죠. 그런데 된다도해도 저는 실전에서 위와 같은 E-우-E-E / 우-E-E 처럼 키입력을 3~4개씩 끊어치는 느낌이 아니라, E-우-E우-E-우-E-우를 계속 해야 된다는건데 매크로 쓰지 않는 이상 전 못할 거 같긴합니다. 제 방법이 잘못 된 점이 있거나, 윗 문단에 언급한 올>절>내 캔을 쓰시는 분들은 방법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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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혀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