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가만히 있는게 우승인걸 한번 더 느꼈습니다.

시즌1 -> 공명치 세팅 유지

시즌 2 초반 -> 회피셋 갈아엎고 진행하다가 회피 너프 오피셜 이후 공명치 변경

시즌 2 후반 -> 회피셋 떡상 예감으로 시즌3 전에 회피셋 가기위한 준비

시즌 3 초반 -> 회피셋 세팅 시도하다가 머리 깨져서 극공명치 유지

현재 -> 명중 3,600 / 공 8,500 / 치명타 2,700

이랬다가 저랬다가 1~2주 단위로 메타가 계속 바뀌니까 따라가려니 가랑이 찢어지네요

중간에 회피작 또 바꿨었으면 아마 지금 접었지 않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당시에 조율 + 펫작에서 회피가 죽어라 안떠서 머리가 깨졌던건데 신이 도와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