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차는 있겠지만 일단 극명중은 낫베드임.


회피작 쳐 가다말고 바로 꺾은거라 회피 3400에 회계로 3800 까지 땡겨서 놀면서 이해도 작 계속 하고 있었는데

조끄튼 패치 들어오면서 성격상 다시 갈아엎어야 했음.

지금은 템에 조율 다 끝내고 마석작 끝내고 이해도작 아직 한 7소켓? 정도 남았음.
현재 명중이 3450정도 됨.

일단 완전 빡셋팅은 아직 안뚤리지만, 어설픈 회피작이나 막기작은 예외 없이 다 뚫고 들어감.
회피작이 더 빡센게 사실이라 대부분 4천 찍는건 빡셋팅이고 높아봐야 한 3800정도 되는거 같은데
희안하게 잘 뚤림. 근데 수호는 이게 뚤려도 딜이 좆모기 딜 이긴 함.
생존은 그냥 회자로 온몸 비틀기 해야되긴 하는데 그거 말고는 그냥저냥 쓸만함.
아 그리고 마을 결투 어제 두시간정도 해봤는데 너프 체감 존나 심하긴함.
어비스야 같이 때리거나 갑자기 떄리거나 하는 상황이 많고 변수,경우의 수가 너무나 많아서
이게 어떻게 된건가.. 하고 잘 체감 못할 수 있겠지만,
내가 항상 붙었던 테스트 대결 상대한테는 바로 체감이 오지 않겠음?
체감 개 쳐 심함. 이기는 상대를 못 이기는 정도.
근데 이게 딜이 딸려서 못이김. 예를 들어 기절 연계 하면서 녹여야 하는데 녹이는 시간이 존나게 길어져서
상대가 스턴이 풀려버리고 역턴이 나옴. 암튼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