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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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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의 변천사PVP ㅈ박은 현시점 등 찐빠난게 몇개 있긴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우리가 걸어온 길 한번 돌아보자구~1. 살성 버프·너프 변천사
2. 출시~1월 27일강력했지만 아직은 ‘숙련자형 고점 캐릭터’출시 초기부터 살성 PvE의 핵심은 PvP에서도 은신→암습→비수 오프너는 이미 사용됐지만, 이 당시 비수는 이후처럼 안정적인 타깃형이 아니었고, 살성 역시 후방을 놓치거나 첫 폭딜로 처치하지 못하면 위험해지는 구조였다. 그래서 출시 초기 살성은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어.
살성 유저들은 당시에도 낮은 내구도, 후방 의존성, 주요 쿨타임이 빠진 뒤의 공백을 단점으로 지적했다. 따라서 모든 콘텐츠에서 무조건 강한 직업이라기보다, 성공한 기습 장면만 놓고 보면 압도적으로 보이는 직업에 가까웠다. 3. 1월 28일살성 PvP의 구조적 전성기 시작이 패치가 이전 답변에서 과소평가된 중요한 분기점이야. ① 트리니엘의 비수: 비타깃형 → 타깃형
기존에는 위치와 방향, 거리 때문에 빗나가거나 불안정할 수 있었지만, 타깃형으로 바뀌면서 암습 직후 상대에게 비수를 확정적으로 연결하기 쉬워졌다. 즉,
이라는 오프너의 성공률이 크게 올라갔다. ② 나선 베기: 선제 방어 제거
이로 인해 상대의 대응 방식 두 가지가 동시에 막혔다.
살성은 이제 단순히 은신 후 때리는 클래스가 아니라, 선제 방어와 사후 대응을 모두 방해하는 클래스가 된 거야. ③ 회피의 계약 강화회피의 계약에는 둔화·속박 대응, 이동속도 증가, 회피 성공 시 스킬 쿨타임 감소, 회피 수치 증가 등 여러 특화가 추가·강화됐다. 같은 패치에서 전체 PvP 피해량이 낮아져 TTK가 길어졌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첫 공격 후에도 살아남아 두 번째 공격 턴을 만드는 살성의 회피·쿨감 가치도 높였다. 후자는 패치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해석이다. 2월 11일: 후방 진입 안정성까지 개선암습 등 순간이동 스킬은 목표의 정확한 후방 위치로 이동할 수 없을 때도 가장 가까운 위치로 이동하도록 개선됐다. 지형이나 벽, 다른 캐릭터 때문에 암습이 실패하거나 이상한 위치에 멈추는 경우가 줄면서 후방공격권의 재현성이 높아졌다. 3월 4일: 버프 제거형 암살자 강화나선 베기로 강화마법을 제거했을 때 발생하는 추가 피해가 20% 상향됐고, 버프 제거가 간헐적으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도 수정됐다. 따라서 1월 28일~3월 24일은 살성 PvP의 실질적인 구조적 전성기로 보는 것이 타당해. 4. 3월 25일~4월 21일‘사기’ 여론의 체감 정점이전 답변에서는 3월 25일을 일방적인 대버프로 설명했지만, 정확히는 강력한 신규 도구와 일부 핵심 너프가 함께 들어간 혼합 패치였어. 상향된 부분은 상당히 많았다.
반대로 하향도 있었다.
즉 비수의 쿨 증가량은 줄었지만, 타깃형 비수의 기본 잠금 기능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 상태에서 암습 모션이 빨라지고, 문양 폭발과 공중 포박이 강해지고, 암영보와 연막탄까지 추가됐다. 그래서 이 시기의 살성은 다음 네 가지를 모두 가졌어.
수치상 비수는 이미 소폭 너프됐지만, 타 클래스가 느낀 비대칭성과 무력감은 이 시기에 최고조였다고 보는 편이 맞아. 5. 4월 22일첫 번째 직접 철퇴—but 핵심 잠금 구조는 생존4월 22일에는 살성의 PvP 폭딜과 회피 능력이 집중적으로 하향됐다. 회피의 계약
PvP 피해
암습·심장 찌르기
암습 변화는 정확히는 피크 수치는 낮추고 지속시간은 늘린 변경이야. 첫 3초 동안 상대를 녹이는 폭발력은 낮아졌지만, 공격 지속시간은 더 여유로워졌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래서 4월 22일은 살성의 숫자·회피·순간 폭딜 너프였지, 상대의 반응권을 빼앗는 구조 자체를 해체한 패치는 아니었어. 실제로 앞서 언급한 4월 28일 치유성 유저 사례처럼, 이 패치 이후에도 비수를 맞고 생존기를 사용할 수 없었다는 불만이 남아 있었다. PvE는 반대로 보상같은 날 PvE에서는 주요 스킬이 크게 상향됐다.
즉 개발 방향은 다음과 같았어.
4월 29일에는 모든 은신 스킬에 사용 직후 0.5초 동안 피격돼도 은신이 해제되지 않는 보호시간이 추가돼, 4월 22일 너프 이후 은신 안정성은 다시 보완됐다. 6. 5월 13일살성 PvP 변천사의 진짜 핵심 너프살성의 PvP 사기성을 구조적으로 꺾은 패치는 4월 22일보다 5월 13일이라고 보는 것이 맞아. 이날 주요 클래스의 대표 생존기·탈출기들이 재사용시간 증가 효과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변경됐다. 대상에는 이 변경 전후의 차이는 매우 커. 5월 12일까지
5월 13일부터
트리니엘의 비수 자체가 삭제되거나 무력화된 것은 아니야. 일반 스킬 회전과 반격 타이밍을 흐트러뜨리는 기능은 남았어. 하지만 가장 중요한 변화는:
이때부터 살성은 상대 생존기를 비수로 봉쇄하고 바로 처치하기보다, 생존기를 먼저 빼고 물러났다가 재은신·재진입하는 운영이 더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어. 따라서 살성 PvP 주요 너프를 구분하면:
가 된다. 7. 6월 17일PvE 기준 최대 너프, PvP 오프너도 추가 약화6월 17일에는 살성 PvE의 핵심 엔진인 환영 분신이 직접 조정됐다.
환영 분신 너프의 진짜 의미이전에는 분신의 추가 타격이 여러 조건부 효과를 반복 발동시키면서:
이라는 증폭 구조를 만들었다. 6월 17일은 단순히 “환영 분신 피해량 -몇 %”가 아니라 분신이 게임 시스템과 상호작용하던 연결고리를 끊은 패치였어. 그래서 허수아비 피해량 하나만 줄어든 것이 아니라 문양 폭발 횟수, 핵심기 회전, 그로기 폭딜 등 전체 사이클에 영향을 줬다. 동시에 암습 치명타 피해증폭이 40%에서 20%로 절반이 되면서 PvP의 첫 폭딜 구간도 추가로 약해졌다. 따라서:
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 8. 7월 8일원콤 메타 약화와 재진입형 살성7월 8일에는 전 클래스 PvP 피해량이 30% 감소했다. 이는 살성 단독 너프는 아니지만, 첫 진입 한 번으로 대상을 처치해야 하는 암살자에게는 적지 않은 변화였다. 살성 입장에서는 양면성이 있어. 불리한 점
유리하거나 보완되는 점
다만 5월 13일 이후에는 상대 핵심 생존기가 비수의 쿨 증가에서 보호됐기 때문에, 전체적인 방향은 원턴 암살자에서 반복 진입형 암살자로 이동한 것으로 보는 게 적절해. 9. 8월 26일~현재순수 화력은 보상, 통제력과 유지력은 축소최신 패치에서는 PvE 기본 피해량과 문양 폭발이 다시 상향됐다.
반면 유틸과 유지력은 낮아졌다.
즉 현재 살성은:
방향으로 조정됐다. 과거처럼 버프 제거·쿨타임 잠금·회피를 통해 상대의 행동을 통제하는 PvP 컨트롤형 암살자라기보다, 현재는 후방과 문양을 잘 운영해 자신의 피해량으로 승부하는 순수 암살자에 가까워지고 있어. 8월 26일 패치가 적용된 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2026년 8월 28일 현재이므로, 최신 티어 평가는 아직 잠정적으로 보는 것이 맞아. 10. 다각도로 다시 본 살성 체감 티어아래 평가는 공식 티어표가 아니라, 공식 패치 내용과 당시 운용 구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체감 평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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