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기

수요일 패치당일 일이바뻐 접속을 못해 목요일 아침8시에 첫 성역도전 스타트.
이미 살성은 추방성이 된 시점이라 6시부터 구직했으나 8시에 겨우출발해 기본패턴 몸에익히기 시작.
교대직 업무를 하고있어서 현재 야간출근이다보니 퇴근후 아침6시부터 오전11시까지바께 게임못함.
금요일도 목요일과는 크게다르지않지만 그래도 7시에 구직되서 출발해 파도 트라이 계속진행하다 어느공팟이나 트라이가 계속되면 사람들이 예민해져서 결국 10시쯤에 터지고 취침.
토요일(오늘) 회사 업무량이 별로없어서 깔짝깔짝 루팡식 취침을 몰래몰래하며 수면보충.
8시쯤구직성공.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오늘 무리해서 못깨면 진짜 남은 일,월,화요일은 지옥이겠다싶어서 잠을 포기.
오후17시쯤  결국 클리어.

후기.

1.취업이 너무힘들어요! 각재고 파티찾으려고 집중해도 최소 1시간은 무조건 걸리는거같음.

2.근거리 혐오패턴이 생각보다 많음 환분 풀딜박아넣을 구간이 굉장히 한정적이고 적음.

3.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스펠 트라이때에 비하면 이번 설원 난이도는 처참할정도로 낮음.

4.쐐기는 도대체 왜 공중에 메달려 근거리를 서럽게 하는가?

5.취업이 어렵다뿐이지 열심히해서 안될껀 아니니 파티구직 꾸준히 시도하세요! 파이팅

6.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패턴은 보스 피 50%이하 빨래줄 빙빙돌때 찌르기 후 힐윈드 도는구간이 딜넣기도 대응하기도 가장 어려웠던거같음.

후기 끝!
야간출근해서 루팡중에 갑자기 생각나서 쓴 글이라 두서없고 맥락 안맞을수있음.
살성들 힘든시기 보내시는데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