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본인은 오픈 첫날부터 그래도 꾸준히 달려온 직장인 살성임...

진짜 육성단계에서 같이하는 친구들은 다 몸빵으로 밀고 술렁술렁 넘어가는데

나혼자만 다크소울이라서 너무 힘들고 애증을 가지며 버텨서 만랩을 찍음.. 

그러구 봉던이랑 서브퀘 다하고 진짜 길게 할 수 있을까 하는맘에 검붕이 잠깐 손을 대봤지..

근데 진짜 25까지 키우는데 다른게임을 하는거 같더라구 

이때 좀더 검붕이를 하면 내 피토를 담은 살성으로 못돌아 올까봐 

다시 꾸역꾸역 키워서 이제 1800 투력을 달성 했어 .. 그래도 나름 열심히 짬 날때 하며 했는데..

정복 바크론을 가는 순간 장판에 녹고 패턴에 무너지고 있어 형들..

심찌 16개를 배우면 다른 시작이라던데 딱 그 고비에 있는 상태야

심찌 16을 배우고 템랩을 좀 높히면 다른 세상이 있는걸까?

진짜 겜을 더 오래 하고싶은데 피지컬을 받아 드리고 이제라도 다른 부케를 키워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