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때부터 계속 살성만 해온 유저임
같이 도는 파티가 있어서 꾸준히 플레이했음.
원래 PVE보다 PVP를 더 좋아해서 인던템보다는 십부장 장비를 먼저 맞췄음.

십부장 무기랑 가더 돌파까지 해놓은 상태에서 뒤늦게 크로메데 늘무가 나와서 결국 십부장 무기 갈고 늘무로 넘어갔고, 그 이후로도 계속 살성을 유지했음.

하지만 패치가 거듭될수록 살성은 계속 패싱당했고, 루드라 팔찌나 무기도 끝내 못먹음. 무과금이지만 배럭도 돌리고 기룡 도전도 해봤지만 결국 실패..

그래도 3월 25일 패치랑 신규 스티그마는 정말 기대하고 기다렸음.
그런데 기대가 컸던 만큼 결과는 대실망..

패치 이후 어비스 분위기도 완전히 바뀌었음
다른 직업들은 파티나 포스 단위로 몰려다니는데, 살성은 여전히 설 자리가 애매 스커지 공략도 쉽지 않고, 결국 9급만 따면서 돌아다니는 게 전부가 되어버렸지만 쉽지않음.

이번 방송보고 이제는 접어야 하나..? 살성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