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허수딸들 dps 쪼끔 올렸다면서 좋다고 글 올리면서 꿈과 희망을 준다.
pve 허수딸들은 어비스 갈 일 없으니 만족하면서 사냥 방을 열심히 찾고 다니지만 정작 파티거절에 궁성을 찾는곳이 없다.
어쩔수 없이 방장했지만 들어오는 파티원들은 호법 치유 부캐들과 같은 궁성뿐이다.

pvp 유저 어비스몹 열심히 잡고 간간히 보이는 부캐들과 같은 궁성 죽여 모운 어포들 다른 직업군에게 매분마다 상납한다
현타가 오지만 챕터2 믿고 기다린다.
챕터2가 밸패에서 또 스킬 너프를 당한다.
접고 싶지만 그동안 쓴 노력과 오뎅값이 아까워서 접지를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