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쥐어주면 도로 빼앗고 빼앗으면 채워줄거기 때문에
바뀌는게 없음
그냥 물흘러가듯 흘러가는게 맞는듯
뭐 궁성이 언제는 희망이 있었나 싶음
요즘들어 마도 걍 눈마주치면 수호도 삭제시키는거 보면
내심 부럽긴함 솔직히 존나 부러움 직변권 나오면 마도 갈생각이 들만큼ㅋㅋ 근데 문득 드는 생각이 저것도 한때다 이말임 어차피 마도도 다시 내려올거고 그 다음은 궁성이 됐으면함 내려놓고 때되면 즐기고 말래 기대하고 싸우다보면 게임이 걍 ㅈㄴ 지침ㅋㅋ 무념무상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