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특정 다수에 대한 증오가 너무 커진다
이게 맞나 내가 이정도그릇밖에 안되는인간이었나 생각도 들고
그냥 애정가지고 키우던호법 치유성들때문에 고통받다가 
그고통이 분노와 증오로까지 번지게 되니까 걍 현타가 오내
그동안 그래도 즐겁게 게임했어서 개발진에 욕은 안남길래
이만한 게임 없자나 사실?
그냥 내그릇이 그지같이 작아서 떠난다 형들은 행복 아이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