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포터가 없어서 호법이 치마 같이입어야한다는거까지는 인정함

근데 호법을하던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버프+딜을 하고싶은사람들이고.

치유를 하는사람들은 힐+버프를 하고싶은 사람들이 대다수일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결론은 치유에게 질풍에 대응되는 버프를 일단 주는거로 밸런스를 맞춰야한다고 생각함 중첩은x

버프를 일단 동률화하고

성장체감에서 아이덴티티를 살려야한다고생각함

치유는 본인의 공격력대비해서 치유량 증폭이붙고
호법은 본인의 공격력대비 버프증폭이붙는거지

그럼 깔개라인에서는 호법이랑 치유 골라서 데려갈 필요가없어지고
상위구간에서는 호치조합도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