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페미련들이
호법 스킬 뺏어갈때는
내 직업이 아니라고 방관했습니다

피흡 사지절단 낼때도 설마했습니다
물론 일부 너프는 인정했지만
에이 그래도 피흡까지 사지절단 낼까?라고
아무리 꽹과리쳐도 들어줄게 있지 라며 그냥 별 반응없이
방관했습니다

그러고는 깨달았습니다
귀찮다고 놔두니 팔다리가 하나씩 잘려나가더군요
살점이 물어 뜯겨 나가는데도 개복치 마냥 몰랐습니다

이제는 더더욱 소리쳐야 할 때입니다
물러서는것도 안됩니다
방관하다가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팔다리가 없어질겁니다.
또 다른 개복치가 될 것입니다.

부족한건
딜러들이 지켜드리겠습니다

밀리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