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딜/폿 이라 시작한 직업군

딜러들 보다 쎄지길 원하는게 아닌 말그대로 서브 딜러에 버퍼를 생각하고 시작한 직업군

다양한 CC기로 적을 무력화 라는 문구를 보고 시작한 직업군

타격감 GOAT

하지만 현재 가면 갈수록 pve쪽은 치마를 입어가며 치유화 되어가 지는 상황

그런데, 힐 쪽 버프를 잘못 먹이면 pvp쪽에 정말 말도 안되는 오벨 직업이 탄생하기 직전인 상황

그래서 버퍼? 흠... 딜러? 흠... 힐싸개? 흠...

정말 흠... 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하이브리드 직업

치유와 항상 싸우지만, 직업 '소개' 특성상 치유와 항상 같이 다녀야 하는 직업

남들이 보기엔 정말 배불러 보이는 직업이지만 플레이 당사자가 보기엔 이 직업군의 특색이 도대체 뭔지 모르겟는 신기한 직업

치마 입히기 시작 할 당시에 직변권을 원했지만, 지금은 직변권 줘도 타 직업으로 가기가 싫다

어차피 다음 패치 수순은 호법 힐량 증가임. 그러면서 지금 pvp 하는 인원들 머리에 ? 띄우는 밸패를 하겠지

거의 모든 rpg를 해 왔지만, 이렇게 각 직업별 특색을 만들어 가는게 아닌 오히려 죽이는 방향의 패치를 진행하는 게임은 본 적이 없다.

지인들도 슬슬 지쳐 보이는데, 타 게임 재밌는거 나오기 전까지 더이상 스펙업 없이 놀다가 미련없이 가련다

이건 남준이가 무능한게 아니라 그냥 nc 자체가 무능 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